'최초 데이비스컵 8강 도전' 한국 테니스 "역사에 이름 새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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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김진엽 기자 = 한국 남자 테니스 대표팀이 안방에서 사상 첫 데이비스컵 8강 진출을 정조준한다.한국은 오는 18일 오후 2시부터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테니스경기장 센터코트에서 인도와 2026 데이비스컵 최종 본선 진출전 2라운드를 치른다.이날 단식 2경기가 진행되고, 이튿날인 19일에는 오후 12시부터 복식에 이어 단식 경기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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