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6개월 징계 가능… 대표팀 무단 이탈 호날두, 포르투갈 ‘솜방망이 처벌’ 가능성 제기

베스트일레븐

김태석 기자포르투갈축구협회(FPF)가 2026-2027 UEFA 네이션스리그 일정 도중 조르제 제수스 포르투갈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과 갈등 끝에 무단으로 대표팀을 이탈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에 대한 징계 절차를 시작했다. 다만 사안의 심각성과 달리 가벼운 징계에 그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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