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 안세영, 중국 마스터스 출격…AG 앞두고 2연속 우승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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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하근수 기자 =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삼성생명)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2주 연속 우승에 도전한다.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 투어 슈퍼 750 중국 마스터스가 한국 시간으로 1일부터 6일까지 엿새간 중국 선전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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