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한다더니 입장 못 한다?"…폐회식 앞두고 또 삐걱대는 조직위[나고야AG]

뉴시스

김진엽 기자, 박혜민 인턴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폐회식을 앞두고 대회 조직위원회의 미숙한 행정이 또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일본 매체 '마이니치신문'은 1일 "자원봉사자들을 대상으로 한 폐회식 무료 초청을 둘러싸고 대회 조직위원회가 엇갈린 대응을 보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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