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 문구도 가리고, 악수 전 벗었다… 음바페·비니시우스·코나테, ‘세우타 응원 티셔츠’ 착용 두고 논란
베스트일레븐
임정훈 기자 레알 마드리드 CF(이하 레알 마드리드) 선수들이 경기 전 입은 티셔츠가 논란의 중심에 섰다.킬리안 음바페와 비니시우스 주니오르, 이브라히마 코나테가 세우타 주민들을 지지하는 문구 일부를 가린 모습이 포착되며 현지에선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
원문 전체 보기 — 베스트일레븐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