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커리-탐슨이 될 거다”…레전드가 인정한 샌안토니오 영건 듀오 캐슬-하퍼→준우승 아픔 딛고 웸반야마와 다시 우승 도전
인터풋볼
지난 시즌 빅터 웸반야마를 중심으로 NBA를 지배하며 파이널 준우승까지 올라선 샌안토니오 스퍼스. 다가올 시즌에도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다. 그런데 NBA 레전드 찰스 바클리가 주목한 선수는 웸반야마가 아니었다. 그는 스테판 캐슬과 딜런 하퍼를 향해 무려 ‘제2의 스테판 커리-클레이 탐슨’이 될 수 있다는 극찬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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