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형편없는 인간"...'맨유서 5시즌' 프레드, 에릭 텐 하흐 맹비난! "네덜란드 출신 선수만 기용하고, 많은 선수들과 싸웠어"
인터풋볼
과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활약했던 프레드가 에릭 텐 하흐 감독 감독을 비난했다.영국 '더 선'은 3일(한국 시각) "프레드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싸움을 벌였던 전 맨유 감독을 맹비난했다"라고 보도했다.프레드는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 출신 미드필더로 2018-19시즌부터 2022-23시즌까지 맨유에서 활약했다. 통산 213경기 14골 19도움을 기록했다.
원문 전체 보기 — 인터풋볼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