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체전] 엄지 부상도 못 막은 서채현…"10년 연속 우승하고파"

연합뉴스

스포츠클라이밍의 간판 서채현(서울시청·노스페이스)은 손가락 부상을 딛고 전국체육대회 4년 연속 2관왕에 오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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