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정 챔피언→UFC 최초 8연패 굴욕 퇴출'… ‘왕년의 스타’ 퍼거슨, 복싱에서 부활 나선다→26일 미스피츠 타이틀 방어전
인터풋볼
4년 동안 8번의 패배. 한때 UFC 라이트급 최강의 컨텐더이자 잠정 챔피언까지 올랐지만 끝없는 연패 끝에 쓸쓸하게 옥타곤을 떠나야 했던 토니 퍼거슨. 그러나 그의 선수 생활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이번에는 복싱 챔피언이 되어 다시 링 위에 오른다.미국 격투기 전문 매체 'MMA 파이팅'은 퍼거슨이 오는 26일(현지시간) 미국 마이애미 제임스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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