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진출' 도전자로 새출발 앞둔 송교창 "정상 오르고 싶다"
뉴시스
하근수 기자 = 프로농구 부산 KCC를 떠나 일본 프로농구 B.리그 오사카 에베사에 입단한 송교창이 도전자의 정신으로 무장하고 팀과 함께 정상에 오르고 싶다고 각오했다.송교창은 2일 일본 오사카의 오오키니 아리나 마이시마 보조 경기장서 열린 울산 현대모비스와의 연습 경기에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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