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열도 오열'...맨유-리버풀도 원했던 이재성 동료 사노, 몸값 150억 충격 폭락! 여전히 日 1위는 유지

인터풋볼

빅클럽 이적에 실패한 사노 카이슈 가치가 크게 감소했다.축구통계매체 '트랜스퍼마크트'는 10월 2일(이하 한국시간) 독일 분데스리가 선수들 가치를 업데이트했다. 해당 매체는 나이, 현재 활약, 계약기간 등 다양한 요소들을 기준으로 해 주기적으로 선수 몸값을 게시한다.사노 가치는 4,000만 유로(약 602억 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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