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열도 분노..."리즈 뛰는 다나카 연봉이 고작 28억? 팀 최고 4분의 1 수준" 지적→英 매체도 "팬들도 이해 못해"

인터풋볼

다나카 아오는 활약 대비 적은 연봉으로 알려져 있다. 일본 '풋볼 트라이브'는 20일 "다나카는 프리미어리그 각 구단에서 가장 적은 급여를 받는 선수로 선정됐다. 프리미어리그에서는 구단 내 선수들이 받는 급여에 큰 차이가 있다. 다나카는 팀 동료보다 적은 급여를 받으며, 인상을 요구해도 이상하지 않을 선수로 뽑혔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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