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인 기절시킨 '조폭 출신' 격투기 선수…결국 소속 단체서 퇴출
뉴시스
김종민 기자 = 현역 종합격투기 선수가 인터넷 생방송을 진행하던 중 출연자를 폭행해 경찰 조사를 받게 되자 소속 단체에서 쫓겨났다.종합격투기 선수 정찬성이 세운 격투기 단체 ZFN은 7일 공식 인터넷 채널에 글을 올려 "최근 논란이 된 소속 선수의 방송 중 행위와 관련해 해당 행위가 ZFN 선수 계약서상 품위 유지 의무 규정을 위반한 것으로 판단했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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