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로코 장인에서 정의 쫓는 기자로…이민호, '암살자(들)'에 담은 진정성

3 0

인터풋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한류스타 이민호가 화려한 수식어를 덜어내고 묵직한 시대극으로 돌아왔다.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을 스크린으로 옮긴 '암살자(들)'에서 그는 재벌집 막내아들이라는 온실 속 화초 같은 삶을 거부하고, 진실과 신념을 추구하는 신입 기자 '영일' 역을 맡았다.

원문 전체 보기 — 인터풋볼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댓글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해주세요.

← 목록으로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