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수 "벌써 5년 넘은 문제"…축구 국대 '불화설'에 입 열었다
뉴시스
김성은 인턴 기자 = 축구 국가대표 출신 방송인 이천수가 최근 무기력한 경기력과 함께 수면 위로 떠오른 선수단 내부 불화설을 향해 쓴소리를 아끼지 않았다.이천수는 지난 10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리춘수'를 통해 최근 치러진 베네수엘라전 당시를 되짚으며 대표팀의 현주소를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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