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거면 날 왜 샀나!" 맨유 탈출 후 '국대 최다골' 기록한 데파이의 ‘작심 고백’

인터풋볼

"나를 사놓고 왜 그 자리에 세웠는지 도무지 이해할 수 없었다.“멤피스 데파이가 과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시절을 돌아보며 루이 판 할 감독의 전술적 기용에 짙은 아쉬움을 드러냈다. 2015년 화려한 기대 속에 올드 트래포드에 입성했지만, 자신의 장점을 살리지 못하는 제한적인 역할 속에서 큰 혼란을 겪었다는 고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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