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길땐 웃다가"…역전패 뒤 차갑게 돌아선 中 테니스 여제, US오픈 8강서 태도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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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서이현 인턴 기자 = 중국 여자 테니스 간판 정친원이 US오픈 8강에서 뼈아픈 역전패를 당한 뒤 새로운 세계랭킹 1위 자리를 확정한 상대 선수에게 축하 인사 없이 냉랭하게 돌아서 거센 비난을 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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