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범죄야, 내가 4골이나 만들었는데”….팔머 POTM 선정→로저스는 “믿을 수 없네” 농담

3 0

인터풋볼

첼시 모건 로저스가 최우수 선수로 콜 팔머가 선정되자 장난 섞인 불만을 드러냈다.첼시는 10일 오전 4시 15분(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열린 2026-27시즌 EFL컵 3라운드에서 리즈 유나이티드를 만나 6-3으로 승리했다.리드를 잡은 건 리즈였다. 전반 24분 타리크 무하레모비치가 헤더로 선제골을 넣었다.

원문 전체 보기 — 인터풋볼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댓글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해주세요.

← 목록으로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