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도 이준환 "부모님께 금메달 걸어 드리고 싶었는데…단체전서 따겠다"[나고야AG]
뉴시스
박윤서 기자 = 아시안게임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이준환(포항시청)이 부모님 목에 금메달을 걸어 드리지 못한 것에 대해 아쉬움을 표했다.이준환은 1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유도 남자 81㎏급 동메달 결정전에서 엘리아스 파르히즈가르(이란)를 연장전(골든스코어) 혈투 끝에 한판승으로 제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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