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때 아르헨전 판정 비난' 이집트 감독·선수 출전정지 징계

뉴시스

안경남 기자 = 2026 북중미월드컵 아르헨티나와 16강전에서 역전패한 뒤 심판 판정에 강한 불만을 드러냈던 이집트 축구대표팀 감독과 선수가 국제축구연맹(FIFA)로부터 징계받았다.이집트축구협회는 20일(한국 시간) "FIFA 징계위원회가 호삼 하산 대표팀 감독과 (그의 쌍둥이 형인) 이브라힘 하산 단장에게 각각 3경기 출전정지를 내렸다"고 밝혔다.

원문 전체 보기 — 뉴시스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댓글

이 게시판의 다른 글

목록으로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