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생순 다시!' 여자 핸드볼, 첫 경기서 홍콩에 48-16 대승[나고야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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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김진엽 기자 = 한국 여자 핸드볼이 홍콩을 대파하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기분 좋은 출발을 보였다.이계청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9일 오전 일본 아이치현 이나자와 엔트리오에서 열린 홍콩과의 대회 여자 핸드볼 풀리그 1차전에서 48-16 대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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