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최고에서 ‘최악’으로… 대표팀 이탈한 호날두, 징계 위기까지→ 최대 6개월 출전 정지 가능성
베스트일레븐
임정훈 기자 ‘축구 스타 호날두’라는 별이 지고 있다.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포르투갈 대표팀 소집 캠프를 떠났다. 포르투갈축구협회(이하 FPF)가 이번 사안을 정당한 사유 없는 이탈로 판단할 경우, 그에겐 ‘최대 6개월’의 출전 정지 처분이 내려질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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