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우승 보인다'...선두 서울 이끄는 김기동 감독, 8월 이달의 감독상! 올해만 3번째+개인 통산 7번째 수상
인터풋볼
FC서울 김기동 감독이 8월 ‘flex 이달의 감독상’의 주인공이 됐다. 올 시즌 2~3월과 4월에 이어 개인 세 번째 수상이다.김기동 감독이 지휘하는 서울은 8월 치른 K리그1 6경기에서 4승 2무를 기록했다. 월간 무패 행진을 이어가며 선두 경쟁에서도 확실한 우위를 유지했다.출발은 전북과 김천을 상대로 한 0-0 무승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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