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손흥민과 동갑인데 은퇴 위기→현역 마지막 기회 예정...'한때 월드클래스' 쿠티뉴, 네이마르 뛰는 산투스와 3개월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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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필리페 쿠티뉴에게 마지막 기회로 보인다.산투스는 15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쿠티뉴와 이번 시즌 남은 기간 동안 함께하기로 합의했다. 뛰어난 기술과 경기 시야를 갖췄으며 유럽과 브라질 대표팀에서 우승 경력을 쌓은 쿠티뉴는 산투스에 합류하며 2026년 말까지 계약을 맺었다"라고 공식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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