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부천의 왕' 바사니, 2028시즌까지 재계약 체결..."우리가 써 내려갈 역사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인터풋볼
바사니가 부천FC1995와 동행을 이어간다. 부천은 7일 보도자료를 통해 "구단 사상 첫 K리그1 승격을 이끈 핵심 공격수 바사니와 2028시즌까지 재계약 체결했다"라고 공식발표했다.바사니는 부천에서 꾸준히 공격포인트를 쌓으며 구단 역사를 새로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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