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박지성 말년 함께 한 '악마의 재능' 타랍, 37세 나이로 은퇴 선언!..."거쳐온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 전하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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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박지성과 함께 퀸즈 파크 레인저스(QPR)에서 활약했던 아델 타랍이 축구화를 벗었다.영국 '골닷컴'은 8일(한국시간) "AC밀란과 제노아에서 활약했던 타랍이 은퇴를 선언하며 '모든 팀에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라고 보도했다.타랍이 자신의 SNS를 통해 은퇴를 밝혔다. 그는 "언젠가 이 날이 올 거라 알고 있었지만, 이제 정말 마무리할 때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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