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멀티골 POTM’ 하피냐, 기쁨보다 추모가 먼저였다…“오늘은 축구를 이야기할 날이 아니다”
베스트일레븐
임정훈 기자멀티골을 터뜨리며 팀의 완승을 이끌고 경기 최우수선수(POTM)에 선정됐다. 그러나 경기 후 하피냐가 먼저 꺼낸 이야기는 자신의 활약이 아니었다. 경기 중 사고로 세상을 떠난 CD 테네리페 공격수 헤수스 데 미겔을 추모하고 유가족에게 위로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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