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눈 찌르기 당하고 11개월 조롱당한 헤비급 챔피언, 꾀병 아니었다… 톰 아스피날 결국 합병증으로 타이틀 반납→“악몽 같은 시간이다”
인터풋볼
눈 찌르기를 당한 뒤 무려 11개월. 재활이 길어질수록 그를 향한 의심과 조롱은 커졌다. 그러나 꾀병이 아니었다. 결국 톰 아스피날은 어렵게 손에 넣었던 UFC 헤비급 챔피언 벨트까지 스스로 내려놓았다.현 UFC 헤비급 챔피언 톰 아스피날은 14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헤비급 타이틀을 반납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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