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남미 강호 집중 공략’ 일본, 11월 싱가포르서 브라질·파라과이 2연전… 아시안컵 대비 박차
베스트일레븐
김태석 기자일본 축구 국가대표팀이 오는 11월 A매치를 통해 제3국에서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팀과 맞붙는다.일본축구협회(JFA)는 3일 오는 11월 14일 싱가포르 국립경기장에서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팀과 친선전을 가진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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