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틴, 김도영 추월하나…AG 차출, 개인 타이틀 경쟁 뒤흔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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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김희준 기자 = 프로야구가 개막할 때부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은 판도에 영향을 미칠 중요한 변수로 거론됐다. 아시안게임 대표팀이 만 25세 이하 또는 입단 4년차 이하 선수들로 구성되지만, 각 팀 전력의 핵심 자원들이 대거 포함됐다. 아시안게임 기간 중 리그가 정상 진행돼 순위 경쟁에 적잖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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