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배구 정관장, 새 사령탑으로 권순찬 감독 선임…"책임감 막중"
뉴시스
문채현 기자 = 여자 프로배구 정관장이 2026~2027시즌 개막을 앞두고 새 사령탑을 선임했다.정관장은 6일 차기 시즌을 이끌 신임 사령탑으로 권순찬 감독을 선임했다고 밝혔다.지난 8월 말 고희진 전 감독이 구단 내 일련의 사태에 책임을 지고 물러난 가운데, 구단을 새 시즌 개막을 목전에 두고 공백을 메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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