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핸드볼, 일본 적지서 금빛 드로…또 한 번의 '우생순' 완성[나고야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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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김진엽 기자 = 한국 여자 핸드볼 대표팀이 적지에서 '라이벌' 일본을 누르고 아시안게임 정상에 섰다.이계청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7일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 인근 이나자와시 엔트리오에서 열린 일본과의 풀리그 마지막 경기이자 금메달 결정전에서 27-23 승리를 거뒀다. 이번 대회 여자 핸드볼에는 총 7개국이 참가해 풀리그 방식으로 챔피언을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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