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네 산지직송3' 뱀 소동의 반전…사 남매가 한 달 준비한 복수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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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tvN '언니네 산지직송 시즌3'의 사 남매가 제작진을 완벽하게 속인 깜짝 복수극부터 태안에서의 마지막 조업까지 유쾌한 케미를 이어갔다.지난 3일 방송된 tvN '언니네 산지직송3'(연출 김세희) 6회에서는 태안으로 향한 염정아, 김선영, 강유석, 노윤서 사 남매의 마지막 여정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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