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궁협회, 지도자 해외 파견·장비 지원 등 세계화 앞장선다
뉴시스
김진엽 기자 = 대한양궁협회(KAA)가 세계양궁연맹(WA)과 양궁 글로벌 발전을 위한 4년간의 장기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31일 밝혔다.양궁협회는 "오는 2029년까지 양 기관은 세계양궁연맹의 글로벌 발전 전략에 따라 수혜 국가와 사업을 상호 협의해 선정하고, 각국의 환경과 필요에 맞는 다양한 지원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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