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치·나고야 장애인AG 폐막…성화는 꺼져도 꿈은 계속된다
뉴시스
공동취재단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패러게임(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이 7일간의 열전을 마쳤다.이번 대회는 24일 오후 일본 나고야 미즈호공원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폐회식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한국에선 이번 대회 탁구 여자 단식과 혼합복식, 여자복식을 석권해 3관왕에 오른 윤지유(성남시청)가 기수로 나서 태극기를 들고 입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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