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오뚝이처럼…12년 만에 정상 탈환한 사격 맏형 송종호
연합뉴스
한국 사격 대표팀의 맏형 송종호(36·IBK기업은행)가 숱한 시련과 불운을 딛고 마침내 12년 만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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