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KIA 김도영 "고교 후배가 중국 대표팀에…신기하고 반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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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같은 꿈을 꾸며 함께 땀을 흘렸던 고교 선후배가 아시안게임에서 상대 팀 선수로 다시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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