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14세 강연서, 박정윤 꺾고 컴파운드 양궁 여자 개인전 동메달
연합뉴스
만 14세 강연서(성사중)가 대표팀 선배 박정윤(창원시청)과의 '집안싸움' 끝에 2026 아이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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