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12년 만의 金' 여자 농구, 박신자컵으로 새 시즌 준비

뉴시스

김진엽 기자 = 12년 만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차지한 한국 여자농구 대표팀 선수단이 한국여자농구연맹(WKBL) 유니폼을 입고 10월 청주에서 다시 코트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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