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 이적 결정에 밤잠 설쳤다”… ‘뉴캐슬 주장 출신’ 기마랑이스의 눈물 고백→ “모든 대회 우승 원해”
베스트일레븐
임정훈 기자브루노 기마랑이스가 뉴캐슬 유나이티드 FC(이하 뉴캐슬)를 떠나 아스널 FC(이하 아스널)로 향하기까지의 힘겨웠던 시간을 털어놨다. 가족과 함께 많은 시간을 고민하면서 보냈고, 뉴캐슬 동료들과 작별 인사를 나누며 눈물까지 흘렸다고 밝혔다. 이제는 아스널에서 모든 트로피를 노린다는 각오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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