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동해오픈 10일 인천서 개막…미리보는 AG 남자골프 한일전
뉴시스
안경남 기자 = 2026 아시아·나고야 아시안게임의 전초전이 될 한국프로골프(KPGA) 제42회 신한동해오픈(총상금 15억원·우승상금 3억원)이 10일 인천에서 막을 연다.이번 대회는 10일부터 나흘간 인천의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 어반·링크스 코스(파72)에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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