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3승 도전' 유현조 "이글 감각 이어져…최저타수상도 욕심나"(종합)

뉴시스

하근수 기자 = 유현조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시즌 최종전인 대보 하우스디 챔피언십(총상금 12억원) 둘째 날 공동 선두로 올라섰다.유현조는 7일 경기 파주시의 서원힐스 웨스트·사우스 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7개를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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