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률 98.4%' 셔틀콕 여제 안세영, 프랑스오픈서 3연패 도전
뉴시스
하근수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수확하며 건재함을 과시한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삼성생명)이 덴마크오픈에 이어 프랑스오픈에서도 타이틀 방어에 도전한다.'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현지 시간으로 오는 20일부터 25일까지 엿새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릴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프랑스오픈(슈퍼 750)에 참가한다.
원문 전체 보기 — 뉴시스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