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클라이밍 이도현 "메달 딴 것은 만족하지만 우승하고 싶어"[나고야AG]

뉴시스

문채현 기자 = 아시안게임 두 대회 연속 메달을 목에 건 이도현(서울시청·노스페이스)이 우승을 향한 아쉬움을 드러냈다.이도현은 30일 일본 나고야 국제전시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스포츠클라이밍 볼더링 남자부 결승에서 49.7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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