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의 날'이 있어요?"…체육 시간도 자습하는 청소년들
뉴시스
오영주 수습 기자 = "머릿속이 논술 기출이랑 지문 분석으로 가득 차 있어서 스포츠의 날 같은 걸 신경 쓸 겨를이 없었어요."서울 구로구의 한 고등학교 3학년 유휘연(19)양은 '스포츠의 날'을 알고 있었느냐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학교에서 관련 행사나 안내를 받은 적이 있느냐는 질문에도 "교내 안내는 구경도 못 해봤어요"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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