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로크 플레이 첫 우승 배용준 "최종 목표 PGA, 끝까지 도전할 것"(종합)

뉴시스

하근수 기자 = 배용준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렉서스 마스터즈(총상금 10억원)에서 2차 연장까지 가는 혈투 끝에 챔피언으로 등극했다.배용준은 1일 인천 영종구의 클럽72 컨트리클럽 오션코스(파71)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2개와 보기 2개로 이븐파 71타를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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