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복 자국마저 매력적"…美 대학 수영 '미녀 스타'에 열광
뉴시스
강주연 인턴 기자 = 미국 대학 수영 무대에서 활약하는 한 다이버가 빼어난 외모와 경기력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대학 3학년 생활을 담은 사진을 올린 가운데 소속팀 노스웨스턴대의 새 시즌을 이끌 주요 선수로 주목받고 있다.지난 17일 노스웨스턴대 소속 다이버 이사벨라 첸은 자신의 SNS에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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