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은 미드필더다! LAFC 부진? 선수들 지쳐 내가 하고 싶은 전술 못 썼어"...경질된 前 감독의 놀라운 변명쇼

인터풋볼

손흥민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한 LAFC 전 사령탑 마크 도스 산토스가 여러 변명을 내놓았다. 유튜브 '해피 풋 새드 풋'은 22일(이하 한국시간) LAFC에서 경질된 도스 산토스 감독 인터뷰를 전했다. 도스 산토스 감독은 2018년 밥 브래들리 감독을 보좌하며 LAFC와 처음 인연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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