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절친이 2부리그 택한 이유…“해외 이적이 재정적으로 합리적인 선택이었지만”

인터풋볼

키어런 트리피어가 울버햄튼 원더러스로 이적한 이유를 밝혔다.스포츠 매체 ‘스카이 스포츠’는 20일(한국시간) “트리피어는 뉴캐슬 유나이티드를 떠난 뒤 해외로 갈 수 있는 제안들을 받았지만, 울버햄튼에서 챔피언십(2부리그)에 도전하며 자신을 시험해 보고 싶었다고 인정했다”라고 보도했다.매체에 따르면 트리피어는 “난 해외로 갈 수도 있었다.

원문 전체 보기 — 인터풋볼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댓글

이 게시판의 다른 글

목록으로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