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절친' 역대급 최악의 이별...히샬리송, 은디아예 영입 무산시키고 '주급 3배' 제안에 트라브존스포르행 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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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토트넘 홋스퍼 이적시장 계획을 망친 히샬리송은 튀르키예 쉬페르리그로 가려고 한다.토트넘 소식을 전하는 '스퍼스 웹'은 3일(이하 한국시간) "히샬리송은 여전히 토트넘을 떠날 수 있다. 에버턴과 합의를 했던 히샬리송은 개인 조건 협상 중 거절을 하면서 이적이 성사되지 않았는데 트라브존스포르로 떠날 수 있다. 튀르키예 이적시장은 4일까지 열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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